강창욱 스냅 20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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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이 안좋아서 누워있으니 현민이가 와서 팔 다리를 주물러준다

감동해서 눈물이나려고 하는 순간 파워레인저 칼 두개를 가지고 와서 하나를 내 손에 쥐어준다

 

 

 

 

"내가 주물러 줬으니 잠깐은 움직일 수 있을거야 난 지구를 지키는 용사고 아빠는 우주에서 온 괴물이야"

ㅡㅡ^


댓글 '1'

denker

2012.10.17 15:06:50

아 너무 귀엽고, 공감되는 에피소드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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